부산부캉이1 "이틀 동안 어디 갔었나" 자취 감췄던 부산의 마스코트 '부캉이', 부산항서 깜짝 포착 좁은 수로 벗어나 넓은 바다로 가는중? "이틀 동안 어디 갔었나" 자취 감췄던 상어 '부캉이', 부산항서 깜짝 포착된 이유한 달이 넘도록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머물며 온 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흑상어 '부캉이'가 이틀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모습을 드러냈어. 마지막으로 목격됐던 장소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서 건강하게 헤엄치는 근황이 전해졌지자취 감췄던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서 발견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24일 낮부터 오후까지 진행된 현장 관찰 과정에서 부캉이가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 항만 안에서 유영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어. 앞서 부캉이는 지난 22일 외해 유도 작업이 마무리된 후 인공 수로를 빠져나왔고, 23일 오전까지 북항 1부두 근처에서 목격된 이후 갑자기 자취를 감췄었지. 이 때문에 깊은 물속으로 숨었거나 이미 바.. 2026. 10.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