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

슈돌' 출연한 박세영·곽정욱 부부, 알고 보니 놀이공원 평생 이용권 소유자였다

by jonggui 2026. 10. 24.

"나중에 아이 낳으면 꼭 같이 오려 했다" 배우 박세영이 감춘 특별한 비밀

배우 박세영이 어린 시절 놀이공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평생 이용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이목을 끌고 있어.

출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어린 시절 공주 선발대회 대상의 위엄

최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14개월 된 딸 나엘이와 함께 서울랜드를 찾은 일상이 공개됐어.

이날 방송에서 박세영은 "저 평생 입장권 있다"고 깜짝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지. 알고 보니 그는 어린 시절 서울랜드에서 개최된 공주 선발대회에 출전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고, 부상으로 놀이공원 평생 이용권을 손에 쥐게 되었던 거야.

출처: 박세영SNS

 

"내 아이 생기면 꼭 같이 오고 싶었다"

대상을 탄 당시 퍼레이드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박세영은 어린 마음에도 이 소중한 추억을 깊게 간직하고 있었어.

그는 "제가 평생 갈 수 있는 곳이라 나중에 내 아이가 생기면 꼭 같이 오고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지. 오랜 시간이 흘러 14개월 딸 나엘이와 함께 그 약속을 이뤄낸 셈이야.

 

눈빛으로 교감하는 따뜻한 육아법

평생 이용권이라는 특별한 인연뿐만 아니라, 박세영은 딸 나엘이와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다정한 엄마의 면모도 보여주었어.

"조금이라도 나엘이랑 같이 눈을 마주치고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한다"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지. 엄마의 진심을 아는지 나엘이도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했어.

한줄평: 어린 시절 품었던 소중한 꿈을 아이와 함께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건 참 근사한 일이야.

다들 어릴 때 나중에 커서 꼭 아이랑 같이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추억이나 장소가 있어?